기관의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끝까지 만듭니다.

도입·협업은 현장을 함께 들여다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발견에서 운영까지, 실제로 쓰이는 모습을 보며 함께 키웁니다.

베타 기관 모집 중

닥스퍼트 — 규정을 근거로 답합니다.

근거 기반 규정·문서 AI입니다. 규정·지침·사규에서 근거를 찾아 답하고, 모든 답에 조·항 단위 출처를 붙입니다.

예시 화면
여비 정산 기한 · 여비규정 외 1건에서 찾음

예시 질문: 출장 다녀온 뒤 여비 정산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예시 답: 출장이 끝난 날부터 14일 안에 여비 정산서를 내야 합니다. 영수증은 정산서에 붙이고, 법인카드로 쓴 금액은 결제 내역으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기한을 넘기면 부서장 확인서가 필요합니다. 근거: 여비규정 제12조 1항, 회계처리지침 3.2, 여비규정 제12조 3항.

  •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합니다

    질문하면 관련 조항을 찾아 답하고, 문장마다 어느 규정의 몇 조 몇 항인지 붙입니다.

  • 손볼 조항을 먼저 짚어 줍니다

    규정 건강검진은 오래된 조항과 서로 어긋나는 조항을 찾아 목록으로 보여 줍니다.

  • 근거가 붙은 초안을 씁니다

    안내문과 공문 초안을 규정에 맞춰 쓰고, 어디에 근거했는지 함께 남깁니다.

곧 출시 · 사전 신청 중

UniQ — 여러 모델을 한 계정으로.

조직용 생성AI 포털입니다. 일에 맞는 모델을 고르고, 쓴 만큼만 내고, 구성원의 문장이 어느 회사로 가는지 기록합니다.

예시 화면
새 대화 · 기획팀

예시: 기획팀이 "회의록을 세 줄로 요약해 줘"라고 보내면, UniQ가 짧은 요약에 맞는 국내 빠른 모델을 고르고, 세 줄 요약을 답한 뒤, 보낸 곳 기록에 기획팀 · 회의록 요약 · 국내를 남기고 기획팀 사용량을 늘립니다.

  • 일에 맞는 모델을 고릅니다

    짧은 요약은 빠른 모델로, 긴 문서는 긴 문서에 강한 모델로. 계정은 하나입니다.

  • 쓴 만큼만 냅니다

    팀마다 얼마나 썼는지 한눈에 보고, 쓴 만큼만 냅니다.

  • 문장이 어디로 갔는지 남깁니다

    어느 팀의 문장이 어느 회사의 모델로 갔는지 기록합니다.

발견에서 운영까지, 끝까지 함께합니다.

  1. 01

    발견

    현장·데이터·사용자를 깊이 관찰해 진짜 문제를 정의합니다. 기술이 아니라 문제에서 출발합니다.

  2. 02

    설계

    작은 첫 버전에서 확장할 수 있는 구조로. AI·데이터 파이프라인과 사용자 경험을 함께 설계합니다.

  3. 03

    구축

    빠르게 만들고 실제 쓰는 환경에서 검증합니다. 동작하는 제품으로 가설을 증명합니다.

  4. 04

    운영

    배포·모니터링·고도화까지. 사용자에게 가치가 닿을 때까지 끝까지 책임집니다.

처음 연락하실 때

준비가 덜 되어도 괜찮습니다. 첫 대화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1. 지금 겪는 문제와 그 상황
  2. 관련 문서나 데이터의 예시(공개할 수 있는 범위에서)
  3. 함께 확인할 담당자

자주 묻는 것

한 부서나 작은 기관도 함께할 수 있나요?

네. 문제 하나, 부서 하나에서 시작하는 편을 권합니다. 작게 확인한 뒤 넓힙니다.

데이터를 밖으로 보내기 어렵습니다.

보안 요건을 먼저 듣고, 그 요건 안에서 가능한 구성을 함께 정합니다.

기간과 비용은 어떻게 정하나요?

문제의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첫 대화에서 범위를 정한 뒤 안내드립니다.

만든 뒤에는 어떻게 되나요?

배포로 끝내지 않습니다. 쓰이는 모습을 보며 고치고, 필요한 만큼 운영을 함께합니다.